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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 떠나면 되는 힐링여행 글램핑(glamping←glamorous+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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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노글램핑 댓글 0건 조회 1,933회 작성일 18-08-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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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 떠나면 되는 힐링여행 글램핑(glamping←glamorous+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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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 광주 글램핑

휴가철인가보다. 도심도 텅 비었고, TV에선 여행을 콘셉트로 한 프로그램이 연일 방영된다. 객실 너머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 놀 거리 가득한 수영장, 맛있는 음식까지. 내가 떠난 여행도 아닌데 설렌다. 그렇게 눈 호사를 즐기다 문득 드는 생각. '엄청 비싸겠지?' 씁쓸해지며 내린 결론.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해.

'그냥 시원한 그늘 밑에서 하염없이 쉬다 삼겹살이나 구워먹으면 좋겠다' 싶은 당신. '복잡한 유명 휴양지는 싫은데 밖으로는 나가고 싶은' 당신.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한 곳이 있다. 그것도 도심 한 가운데 말이다.

이제 휴식을 즐길 마음가짐과 몸만 준비하면 된다. 캠핑장비 없이도 제대로 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장을 소개한다.

복잡한 도시 외곽 휴가지 대신 집이나 가까운 숙박시설에서 휴식을 취하는 새로운 문화를 일컫는 ‘스테이케이션'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머물다(stay)와 휴가(vacation)를 합성한 신조어다.

광주에 제격인 곳이 있다. '시티 인 더 파크(도심 속 숲 공원)'라는 테마로 도심 속에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캠핑 특유의 낭만을 통해 힐링을 동시에 제공하는 글램핑장, 주노글램핑(010-8636-7794)이다.

가장 큰 매력은 도심 속에서 숲 속의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점. 상무시민공원 뒤편 천변로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지리적 접근성을 자랑한다.

천연잔디를 심어 최대한 숲 속의 느낌을 살렸고, 글램핑장 중심에 위치한 분수대는 야간 조명 불빛과 어우러져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돼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추천한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게임존은 물론어른들을 위한 안마의자 등도 마련해 힐링의 완성도를 높혔다. 글램핑장 한쪽에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한 달에 4번 영화도 상영한다.

최대 4명을 수용할 수 있는 텐트 10개동이 마련돼 있으며 이용금액은 성수기(~9월) 1박 기준 20만원이다. 비수기에는 8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음식을 가져와 먹을 수 있으며 숯과 그릴을 빌리려면 2만원의 추가 금액을 내야 한다. 바비큐 세트도 6만원대부터 마련되어 있다.


통합뉴스룸=주현정기자 doit85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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